
샬롬!
어제의 꿈이 오늘의 소망이 되고, 내일의 현실이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꿈이 있습니다.
꿈을 꾸고 꿈을 이루는 인생은 나이의 장벽을 허물고 환경의 담을 뛰어넘습니다.
사탄은 꿈을 포기하게 만들지만, 하나님은 꿈꾸는 사람에게 지혜와 용기를 주십니다.
그래서 꿈이 있는 사람은 하나님의 약속을 이루는 행복한 인생을 살게 됩니다.
하나님의 꿈은 꺾이고 무너진 당신의 영혼에 다시 생기를 불어넣어 세상을 향해 하나님의 꿈을 선포하며 달려가게 하십니다.
인생의 어려운 순간마다 우리가 다시 일어설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손길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혹시 지금, 영혼의 질식과 번아웃으로 내면의 불꽃이 꺼져버린 것 같습니까?
뼈가 시릴 만큼 아픈 질문과 정직한 탄식이 있습니까?
그렇다면 당신은 이미 하나님께서 찾으시는 사람입니다.
(요4:23)“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형식이 아니라 진실한 중심으로 하나님을 갈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마르지 않는 샘, 생명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찾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바로 웰 처치(well church)의 시작입니다.
낮과 밤, 밀물과 썰물이라는 하나님의 창조의 리듬이 있듯이,
갯벌에 갇힌 배와 같은 인생이라 할지라도
하나님의 때가 되면, 반드시 다시 밀물이 들어옵니다.
꿈으로 끝나는 인생이 아니라,
그 꿈이 소망이 되고 현실이 되어
하나님이 예비하신 내일을 살아가는 당신!
가나안의 성도, 웰 처치(well church)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