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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 새벽 묵상] 사랑은 함께 살게 합니다 (창세기 27:41-45)  

야곱은 이삭으로부터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방법으로 얻으려 했던 선택으로 인해서 사랑하는 집을 떠나야 했습니다.   왜, 에서가 가만히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자기가 받아야 할 축복을 거짓말로 가로챈 야곱으로 인해 미움이 자라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미움이라는 것은 불과 같습니다. 작은 불이라도 빨리 꺼지 않으면 금새 집...

[화요 새벽 묵상] 이삭의 <축복>와 이삭의 <떨림> (창세기 27:28-40)  

  오감에 의지하여 눈 앞에 있는 야곱이 에서라고 믿고 이삭은 야곱을 축복합니다.   이삭의 축복은 이러합니다. 28-29절입니다.   “하나님은 하늘의 이슬과 땅의 기름짐이며 풍성한 곡식과 포도주를 네게 주시기를 원하노라 만민이 너를 섬기고 열국이 네게 굴복하리니 네가 형제들의 주가 되고 네 어머니의 아들들이 네게 굴복하며 너를 저주...

[월요 새벽 묵상] 만지고, 먹고, 맡고 (창27:20-27)  

  이삭은 나이가 들면서 영안이 흐려졌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언약)보다 에서가 잡아온 <고기와 별미>를 더 좋아했습니다.     말씀보다 더 좋아하는 게 생기면 사람은 <오감>에 의존하여 살아갑니다.     말씀을 의존하면 그 말씀대로 살면 되는데, 그렇게 하기 싫은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내 기준에 못 미치는 것같습니다. 아무리 봐다 ...

[금요 새벽 묵상] 빼앗겨도 잃지 않는 사람 (창세기 26:26-35)  

  하나님을 인정하는 사람은 풍요만을 쫓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고백하는 사람은 다툼이 생길 때, 혈기와 정욕만으로 대응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예배하는 사람은 이제 뭔가 되었다 이루어졌다 하는 그때 하나님께 예배의 제단을 쌓습니다.   왜 그럴까요? 좀 쉬지! 즐기지! 근대 막상 이삭과 같은 믿음으로 살아가는 여러분! 여러분도 다툼의...

[목요 새벽 묵상] 하나님을 만나면, 다시 시작할 힘이 생깁니다 (창세기 26:23-25)  

  이삭은 다툼이 끝나고 대적도 사라진, 이제는 지경이 넓어진 르호봇에서 편안히 살아갈 수 있었습니다.   그 좋은 환경을 얻기까지 이삭은 다툼과 대적을 경험했지만, 맞서 싸우기보다 양보했고 마침내 넓은 곳에 서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삭은 그곳에 머물지 않고 르호봇을 떠나 <브엘세바>로 올라갑니다. 왜 이삭은 좋은 환경을 두고 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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