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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집을 떠나 가나안 사람의 딸과 결혼한 <유다>는 어떠한 이유인지 그때부터 가정에 어려운 일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첫째 아들 엘이 죽고 둘째 오난도 죽고 셋째 셀라는 겁이 나서 계대결혼을 하지 않고 버티고 있습니다. 형수와 결혼한 형들이 줄줄이 죽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셋째는 아직 어린아이고 다말과 결혼하려면 한참을 기...
창세기 38장은 유다의 이야기를 중점적으로 다룹니다.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무엇이 중요한가? 그리스도께서 유다의 자손으로 오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자 봅시다. 유다는 얼마나 잘 했는가? 어제 본문에서 유다는 한 건 했지요? 동생 요셉을 구덩이에 넣고 죽이지 않고 이스마엘 상인에게 팔아 손에 피를 묻히지 말자고 제안하여 형제들 ...
뭔가를 잃었을 때, 그래서 그것으로 인해 마음이 슬플 때, 당신에게는 슬픔만 있는 것이 아닐 것입니다. 하나님은 고난을 당신의 자녀에게 허락하실 때, 그것을 이겨낼 수 있는 몇 가지 징조의 작은 선물들을 그 순간 주시면서 견뎌내도록 하십니다. 그러니 잃어버린 것만으로 인해 아파하는 마음을 그치시고 하나님이 당신에게 주신 것...
요셉에게 채색옷은 단순한 의복이 아닌 자신의 '정체성'이었습니다. 그는 채색옷을 입고 아버지의 기쁨이 되었으며, 아버지가 맡기신 심부름을 수행하기 위해 세겜을 거쳐 도단까지 성실히 걸어갔습니다. 아버지에게는 자랑스러운 기쁨이었던 그 채색옷이, 형들에게는 견딜 수 없이 불편한 가시였습니다. 아버지에게는 자랑스러운 기쁨이...
요셉은 아버지와 함께 있고, 요셉의 형들은 세겜에서 아버지의 양 떼를 칠 때였습니다. 요셉은 형제의 신분이지만, 형제들과 함께 있지 않고 아버지와 형제 사이에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성경은 이를 채색옷을 입은 자라 합니다. 채색옷은 히브리어로 <케토네트>이며 손과 발까지 덮는 긴 옷을 말합니다. 관리자입니다. 특별하고 눈에 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