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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 새벽 묵상] 번성하는 것보다 중요한 것 (창세기 36:1-43)

담임목사  

  오늘은 창세기 36장을 다루려 합니다. 그냥 건너뛸까 하는 생각이 밀려옵니다. 왜냐구요? 족보니깐. 그것도 에서의 족보니깐.   그래도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의도를 알고 가야 한다는 마음으로 접근합니다.   창세기 36장은 1-30절까지는 에서의 자손들에 대해 기록하고 있습니다. 31-43절까지는 에돔의 왕들에 대해 기록합니다.   눈 여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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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 새벽 묵상] 야곱의 침묵 (창세기 35:23-29)

담임목사  

  르우벤은 왜 아버지의 첩과 동침할 생각을 했을까? 이 사건을 다루는 이유는 인간의 깊은 내면 가운데 있는 옛자아, 본능에 대해 다루고 싶은 것입니다.     르우벤은 어머니는 야곱의 4명의 아내 중 레아입니다. 기억하시나요?     르우벤이 밭에서 일하다 합환채를 발견하여 어머니 레아에게 가져다 준 일 말이예요.     왜 이랬을까요? 두 ...

[수요 새벽 묵상] 벧엘의 은혜, 에브랏의 눈물 (창세기 35:16-22)

담임목사  

야곱은 벧엘에서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언약을 확인받았습니다. 하나님이 야곱에게 1)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불러주시고, 2) 아브라함과 이삭의 계보를 잇는 계승을 재차 확증해주시고, 3) 선조때부터 약속한 가나안 땅에 대한 약속도 재차 확증해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약속의 여정을 벧엘에서 에브랏으로 이어갑니다.   에브랏 즉 베들레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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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 새벽 묵상] 전능하신 하나님 (창세기 35:9-15)

담임목사  

  성경에는 하나님의 이름이 많이 등장합니다. 별명입니까? 이름입니까? 왜 이리 많은 것입니까?   여호와 엘로힘 엘샤다이   이렇게 이름이 다양하게 등장하는 것은 하나의 단어로 하나님을 말하기 어렵게 때문일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는 엘샤다이의 하나님이 소개됩니다.   엘샤다이는 전능하신 하나님이란 뜻입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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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 새벽 묵상] 알론바굿-통곡의 상수리 (창세기 35:8)

담임목사  

    오늘을 딱 한 절 말씀을 묵상하고자 합니다. 8절입니다.   “리브가의 유모 드보라가 죽으매 그를 벧엘 아래에 있는 상수리나무 밑에 장사하고 그 나무 이름을 알론바굿이라 불렀더라”   뭘 묵상하느냐면, 8절에 갑자기 유모 드보라가 죽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앞에는 야곱에게 하나님이 나타나 벧엘로 올라가라는 중요한 말씀을 주시고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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