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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창세기 1장에 우리의 눈을 끌어당기는 것은 부르심입니다.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 어둠을 밤이라 부르시고, 궁창을 하늘이라 <부르시고>, 뭍을 땅이라 <부르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 <부르십니다>. 이 부르심을 히브리어 <카라, קרא>라고 합니다. 이 뜻은 이름을 붙이고, 정체성과 자리를 정한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부르시고, ...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빛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둠을 나누사” 창세기 1장에서 하나님은 혼돈과 흑암 가운데 빛이 있으라 하셨습니다. 사랑의 사도인 요한은 그 빛이 참 빛이신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증언합니다(요1:4-9). 하나님은 처음 창조에서 어둠에 빛을 비추셨고, 이 빛...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은혜로 살아야 하겠다는 마음으로 성경을 열면 창세기가 나옵니다. 새로운 시작, 은혜의 시작을 알리는 창세기 1장은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다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의 창조가 시작되기 전의 상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