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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 묵상] 문제가 해결되었는데, 또 문제가 생긴다 (창13:1-13)

담임목사  

부족함과 풍요에 대해 깊은 사색을 합니다.   아브람은 하나님이 인도하신 땅, 가나안 땅에 들어갔습니다. 예배도 드리고, 여호와의 이름도 부르며 주님의 통치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기근이 찾아오자, 믿음이 흔들려 애굽으로 내려갑니다. 애굽은 풍요의 땅입니다. 먹는 문제가 해결됩니다. 하지만 고백이 흐려집니다. 애굽 땅에 내려간 아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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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 묵상] 질문이 바뀌면 고백이 달라집니다.(창12:10-20)

담임목사  

좋은 질문이 위기를 다스릴 수 있습니다.   무슨 말입니까?   우리가 어떤 질문을 붙들고 사느냐에 따라 같은 위기 속에서도 전혀 다른 길을 선택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질문은 생각에만 머물지 않습니다. 질문이 우리의 시선을 바꾸고, 선택을 바꾸고, 마침내 우리가 서 있는 자리와 입술의 고백까지 바꿉니다.   오늘 본문 말씀에 보면, 아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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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 묵상] 아브람의 이름은 왜 높이셨는가? (창12:1-9)

담임목사  

  예수님의 이름으로 상쾌한 월요일을 선사합니다. 오늘 말씀에는 <반전>이 있습니다. 우리는 어제 주일 말씀을 통해 <이름의 비밀>을 듣게 되었습니다.   창세기 11장에서 사람들이 <바벨을 중심으로> 모였는데, 바벨이 사람들에게 제안한 것은 <그들의 이름>을 높여주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언어를 혼잡하게 하여 하나로 모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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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 묵상] 성경의 카메라가 집중하는 곳 (창11:10-32)

담임목사  

  세상의 카메라는 FIFA 월드컵을 집중합니다. 우리나라의 손흥민, 노르웨이의 얼링 홀란,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에게 카메라의 초점은 집중합니다. 아쉽죠, 재밌는 경기 계속 볼 수 없어서! 손흥민 선수가 계속 나오면 좋았을텐데 말입니다.   웅장한 스타디움에서 <축구라는 이름으로> 온 세계가 하나로 모인 큰 경기를 우리는 지금 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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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 묵상] 성공했는데 허무한 이유, 바벨탑 증후군 (창11:1-9)

담임목사  

계속 비가 옵니다. 장마지요. 눅눅한 습기가 있는 환경, 그러면서도 날씨는 덥습니다. 후덥지근한 환경에서 버티고 일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책상을 정리하시고, 조명을 밝게 하시고, 선풍기나 에어컨을 틀면서 눅눅함을 제거하십시오.   한결 나아질 것입니다.   커피보다 물을 마시고, 당신이 비교될 수 있는 환경(인터넷, 유튜브를) 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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