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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 묵상]식탁에 앉으신 하나님 (창18:1-15)

담임목사  

  18장에 들어오면서 우리를 깜짝 놀라게 하는 것은 아브라함에게 말씀으로만 나타나셨던 여호와께서 직접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다는 것입니다.   놀랍죠!   계시가 점점 구체적이고, 동시에 친밀해졌습니다.   창세기 12장에서는, 내가 네게 자손을 주겠다. 창세기 13장에서는, 네 자손이 땅의 티끌처럼 많아질 것이다. 창세기 15장에서는, 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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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 묵상] 웃음이 나온다 (창17:15-27)

담임목사  

여러분, 잘 웃으십니까? 하루에 몇 번 웃으세요? 웃어야 하는 건 아는데 쉽지 않지요. 99세가 된 아브라함에게 웃음이 생겼습니다. 아브라함에게 가장 중요한 약속의 성취는 아들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큰 민족을 이루어주겠다 약속하셨는데, 민족은 고사하고 우선 한 명의 아들이라도 먼저 생겨야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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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 묵상] 새 이름으로 리셋 (창17:1-14)

담임목사  

  아브람은 86세에 하갈을 통해서 이스마엘을 낳았습니다. 얼마나 기뻤겠습니까? 86세가 되도록 자녀를 보지 못했으니 말입니다. 그런데 그때부터 하나님은 아브람에게 감동이나 환상이나 말씀으로 다가오지 않으셨습니다.   아브람은 길을 잃었습니다. 하갈을 통해서 아들을 얻었으나 하나님이 지지하시거나 동의하시거나 기뻐하시는 어떠한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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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 묵상] 도망친 길에서 만난 하나님 (창16:5-16)

담임목사  

  사람들이 가장 어려워하고 쉽게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는 인간관계입니다. 아브람과 사래 그리고 하갈! 이 세 사람은 아주 좋은 관계였습니다. 그런데 그 좋은 관계가 <어떤 계기>로 인해 서로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와 멸시와 학대까지 이어지는 아픈 관계로 전락한 것을 보게 됩니다. 이러한 인간관계는 오늘날 우리 삶에도 불청객처럼 늘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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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 묵상] 기다리지 못하면 일이 커집니다 (창16:1-4)

담임목사  

  지난 시간, 약속과 성취 사이에 제법 긴 시간이 걸리는 파노라마와 같은 영상을 아브람은 보았죠.   말씀은 있는데, 아직 내 삶의 현실에 이루어지지는 않았습니다. 이게 사람을 힘들게 합니다. 약속은 있는데, 아직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을 때, 어떻게 해야 합니까? 아니 어떻게 보아야 하는가가 더 정확하고 중요합니다.   이 질문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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