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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 새벽 묵상] 준비된 사람이 나타나기 전 (창세기 41:1-9)

담임목사  

전기가 통하듯 꿈이 계속 통하고 있습니다.   요셉의 꿈이 지하감옥에서 술맡은 자의 꿈으로   그리고 시간과 공간을 뛰어 넘어 애굽의 바로의 꿈으로 퍼저나가고 있습니다.   작은 누룩이 큰 강국을 이루듯 하나님이 사람에게 넣어주신 작은 꿈이 이제는 바로 왕의 꿈에까지 나타납니다.   꿈은 하나님의 말씀의 통로중 하나입니다. 하나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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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 새벽 묵상] 아는데 새롭습니다 (창세기 40:9-23)

담임목사  

    우리는 왜 성경을 볼까요? 그 안에 글이 있기 때문입니다. 좋은 말씀의 글이 있습니다.   우리는 왜 성경을 볼까요? 마치 영화를 보는 것 같습니다. 아니 영화가 주는 감동과 비견할 수 없을 정도의 뭔가 표현할 수 없는 깊은 울림이 있습니다.   분명히 아는 이야기인데, 다시 볼수록 참 신기하게 새롭습니다. 아는데 새롭습니다.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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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 새벽 묵상] 해석은 하나님께 있습니다 (창세기 40:8)

담임목사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사람의 특징은 그 사람에게서 <사랑>이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이시기에, 그 사랑의 원천인 하나님과 연결된 사람의 생각과 언어와 태도에는 사랑이 흘러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사랑이 있는 사람을 만나십시오. 에너지를 많이 빼앗기고 관계를 정리해야만 하는 상황이라면 그 중요한 기준은 <사랑>일 것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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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 새벽 묵상] 하나님이 함께하는 사람의 특징 (창세기 40:1-7)

담임목사  

  하나님이 함께 하는 사람의 특징은 무엇일까요? 성경은 요셉이 하나님과 함께 했다고 하며, 동행했으며, 형통했다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이 함께하는데 감옥에 갇힌 사람을 종종 봅니다. 구약의 예레미야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다가 감옥에 갇혔습니다. 분명히 하나님으로부터 온 말씀인데 그 말씀을 전하니 사람들이 불편해하고 결국 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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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 새벽 묵상] 형통하게 하셨더라 (창세기 39:10-)

담임목사  

  요셉은 형들에게 거절당하고 구덩이에 빠지고, 아버지가 주신 채색옷이 벗겨지고, 심지어 이스마엘 상인에게 팔려 애굽의 친위대장 집으로 팔려갔습니다.   멀리 왔습니다. 전혀 생각지 못한 낯선 곳입니다.   그 낯선 곳에 요셉을 아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었지만, 하나님은 요셉과 함께하셨습니다.   종인데, 종과 같지 않는 눈매와 건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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