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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공부가 시작한지 한달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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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 경계 및 신고, 교회 밖 성경 공부 및 기도회에 참여를 금합니다"  라고 우리는 이런 이야기를 많이 듣습니다.  만약 우리가 성도님들에게 영적인 갈급함을 교회 안에서 해결해야 한다고 권면한다면, 마땅히 교회 안에서 '제대로 배울 수 있는 장'을 열어주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성도님들은 영적인 갈증을 느낀 채, 채워지지 않는 마음으로 외부의 문을 두드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성경을 알고자 하는 성도님들의 순수한 열정을 염려라는 이유로 제한하기보다, 교회 안에서 안전하고 깊이 있게 말씀을 배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해결책을 제시해 주고자 예배후 전교인 성경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성경공부 시간을 통해 삶의 지혜를 발견하고, 믿음의 눈을 넓혀가는 은혜로운 시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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