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Sub Promotion

인생의 잣대 - 순종에 대하여

elisariva-distance-4917124_1920.jpg

 

기초적인, 아주 근본적인 질문 중에 하나가 '삶의 기준은 어디에?'  라는 것이 아닐까?

삶의 기준을 내가 주인인 이성적인 판단에 둘 것인가?  vs 아니면 주님이 주인이신 이끄심(순종)에 둘 것인가? 

 

이 교회를 오기 전에 목사님과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있었다.  

목사님의 질문 중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기뻐하고 감사할 수 있나? 라는 것으로 기억하는데  목사님은 어떤 환경이라도 기쁨의 삶을 가져야 한다고 말씀해 주셨다. 그때에는 목회자의 단순한 위로, 의례적인 이야기라 여겼다.

왜 기쁠 수 있지? 

어떻게 힘든데 기뻐할 수 있지?

라는 이성적인 생각이 앞섰다. 

 

하지만 지금은 이 교회로 오면서 말씀을 듣고, 목사님과 많은 신앙적인 대화를 통해서 그때 하셨던 이야기가 깨달음으로 변하고 있는 중이다. 아니 변하도록 하고 계신 중이다.  이성적인 판단은 좋은 것만 주는 것이 아니고, 절망과 슬픔도 함께 주고 있다라는 것을 깨닫게 하시는 것 같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제목
인생의 잣대 - 순종에 대하여
진리? 도덕?
붙잡는 인생이냐? 붙잡힌 인생이냐?
복붙이 아니라 가슴에 새기는 것입니다.
강소교회가 되어가고 있는 우리 교회
많은 것을 내려 놓았더니 은혜로 채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작은 시골교회를 계속 지키고 계신 권사님의 고백
우리는 온세대 예배를 드리는 작은 교회입니다
우리 교회가 변했어요.

© k2s0o1d4e0s2i1g5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