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골교회이야기 :: 세계를 꿈꾸는 시골교회 이야기입니다.
붙잡는 인생이냐? 붙잡힌 인생이냐?
붙잡는 인생을 살아왔습니다.
아니 붙잡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내가 노력하면 붙잡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달콤한 유혹 속에서 내가 할 수 있다는 교만에 빠져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붙잡힌 인생이 되고 싶습니다.
누구에게?
주님께 붙잡힌 인생이요..
마음에 평안이 받는 인생으로 살고 싶습니다.

붙잡는 인생을 살아왔습니다.
아니 붙잡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내가 노력하면 붙잡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달콤한 유혹 속에서 내가 할 수 있다는 교만에 빠져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붙잡힌 인생이 되고 싶습니다.
누구에게?
주님께 붙잡힌 인생이요..
마음에 평안이 받는 인생으로 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