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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잡는 인생이냐? 붙잡힌 인생이냐?

붙잡는 인생을 살아왔습니다. 

 

아니 붙잡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내가 노력하면 붙잡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달콤한 유혹 속에서 내가 할 수 있다는 교만에 빠져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붙잡힌 인생이 되고 싶습니다. 

 

누구에게? 

주님께 붙잡힌 인생이요..

 

마음에 평안이 받는 인생으로 살고 싶습니다. 

 

제목
인생의 잣대 - 순종에 대하여
진리? 도덕?
붙잡는 인생이냐? 붙잡힌 인생이냐?
복붙이 아니라 가슴에 새기는 것입니다.
강소교회가 되어가고 있는 우리 교회
많은 것을 내려 놓았더니 은혜로 채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작은 시골교회를 계속 지키고 계신 권사님의 고백
우리는 온세대 예배를 드리는 작은 교회입니다
우리 교회가 변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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