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앨범 :: 원주가곡교회(the Well Church)의 일상
프리쇼 자막프로그램 적응기

그동안 PPT를 이용한 자막기를 이 교회오면서 전문 자막프로그램인 프리쇼로 바꿔서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자막계의 OBS라고 할만합니다.
지금은 PPT나 반주기 용도로 쓰고 있지만, NDI를 이용해서 네트워킹으로 각기 다른 자막을 보낼 수 도 있고
영상이나 소리, 성경찾기등은 정말 좋습니다. 그동안은 자막에 집중하느라 음향에 손을 못대고 있었는데 이제는 음향 개선을 해야겠습니다.
